분류 전체보기153 [유빈 - 숙녀 (淑女)] 유빈 - 숙녀 " data-ke-type="html">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한국 근래 시티팝 재질 중 유빈의 숙녀라는 곡을 굉장히 좋아한다. 아티스트 유빈의 컨셉, 복장, 표정, 분위기가 곡과 굉장히 잘 어울러져 개인적으로 좋은 활동을 하셨다 하는 생각이 든다. 더불어 이 곡에 내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어 있기에... 각설하여 위 유튜브 영상의 가장 많이 다시 본 장면 그래프 추이를 보면 2:35 정도 부터 사람들이 많이 봤는데 2:33부터 한 번 봐보시라 ㅋㅋ.. 왜 제일 많이 본 장면인지 알 수 있다. 정말 멋있는 아티스트이다. 이 곡의 표현력에서 저 표정은 시티팝의 분위기를 관통한다고 생각한다. 2024. 5. 16. [나미 -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feat.remix] 나미 -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(전용현Lemix) " data-ke-type="html">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필자는 시티팝을 굉장히 좋아한다. 음악 자체를 엄청나게 좋아하면서도 시즌 별로 시티팝이 굉장히 좋은 때가 있다.그 중에서 한국 올드 시티팝 재질 중에서 이 노래를 제일 좋아한다. 물론 유빈의 숙녀도 좋아한다. 위에껀 Lemix 리믹스 버전인데 원곡 버전도 너무나도 좋다. 나미 -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원곡 " data-ke-type="html">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아티스트 SOLE(쏠) -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버전도 압권이다 세션의 악기나 아티스트의 무빙이나 움직임새가 곡과의 무드가.. 2024. 5. 16. [위드피아노 광명점 - 마지막 레슨 회고록] 퇴사 후 2주가 지난 이사를 앞두고 있는 목요일신도림쪽 회사를 다니고 있는 친구가 점심을 사준다고 하여 넙죽 가서 문래돼지불백으로 점심을 해치웠습니다.네이버 링크 주소 : https://naver.me/F6mxCDmR 문래돼지불백 본점 : 네이버방문자리뷰 2,059 · 블로그리뷰 485m.place.naver.com양도 적당하고 맛있었습니다.세인트 41 카페를 가고 싶었는데 좌석이 꽉 차 있어서 못갔습니다 경치는 좋았는데 다음에 가죠 모..날씨 좋아서 굿.친구 다시 오후 업무하라고 돌려보내고 마지막 피아노 레슨하러 가산동 -> 광명 위드피아노로 이동했습니다.역시 악기 하나 제대로 배우기 시작하면 쉽지 않습니다. 너무나도 많은 산이 보입니다. 더욱 더 증진하여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.. 개인적으로. 2024. 5. 16. [음악 추천 샤이니 - Colorful] 최근 유튜브 숏츠에서 뭐가 떠가지고 한번 보니까 2024 도쿄돔에서의 샤이니 태민씨의 성장기를 알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.노래가 웅장하고 편곡이 좀 이뤄진 것 같더라구요. 예전에 들을 때랑 지금 또 느낌이 틀려서 간만에 샤이니 라는 아이돌 그룹이 떠올랐습니다. 2024 도쿄돔에서의 샤이니 근본곡 루시퍼 " data-ke-type="html">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웅장하고 열정적으로 보이고 연차 쌓인 만큼 여유로워 보여서 스크린 밖에서 필자도 느낀 것이 많았습니다. 하여 더불어 샤이니 음악 한 곡을 추천하고 갑니다. (가끔 출퇴근할 때나 밖에서 워킹할 때 들음) 샤이니 - Co.. 2024. 5. 16. [음악 추천 AAA - Next Stage] AAA - Next Stage " data-ke-type="html">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자주 듣는 그룹은 아니지만 일본 혼성 그룹 중에 AAA(트리플 A) 라는 그룹이 있다. 이 분들도 명곡이 몇가지 있는데 내가 처음 이 그룹을 접했을 때 들은 노래를 금일은 포스팅해본다.이 노래를 접하게 된 것은 가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곡이나 엔딩 곡을 아주 가끔 시기 별로 찾아서 들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원피스 시즌의 엔딩크레딧으로 이 음악을 유튜브로 접하게 되어, 그 뒤로 쭉쭉 찾아서 다른 음악들도 들어봤었다. 원피스 스페셜 에피소드의 엔딩 " data-ke-type="html">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2024. 5. 15. [이사 준비 feat.가산 G밸리하우스디어반 오피스텔] 금주 토요일에 서울에서의 세번째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이사 준비를 하게 되었다.복층이었던 점 + 안양천이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 처음에 너무 메리트로 다가와서 큰 보증금에 적지 않은 월세로 계약했던 뷰도 좋아서 남 부럽지 않았던 집단점으로는 동네 특성에 맞게 인프라가 없어도 너무 없다. 어느정도 내려놓고 좁아도 내 삶을 좀 더 챙길 수 있는 곳으로 이사하고자 한다.토요일을 고대하며.. 2024. 5. 15. 이전 1 ··· 22 23 24 25 26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