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움1 12.26 tmi feat.비움 1. 대구를 갔다온 사이 살이 조금 쪄서 , 2024년의 체중 관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, 먹으면 먹는대로바로바로 강도있게 열심히 헬스장을 다니고 있다. 내가 목표하는 체중까지는 아직 꽤나 갈 길이 멀다. 2. 집의 구조를 또 바꾸었다. 근 시일 내에 지인 몇 명이 연말이라 자고 갈 것이고, 다음주부터 동생이 나와 함께 살게 된다.-> 미니멀리즘(minimalism)을 추구하는 나로써. 방을 미니멀리즘하게 책상이 1명 써야할 거 2명이 쓸 수 있도록 방 구조를 변경했다. 짐은 짐이다. 무엇인가를 사면 짐이다. 3. 미니멀리즘에 관하여 , 내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은 과한 미니멀리즘은 아니다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즘의 최강자, 정석 - 유튜브 ebs 채널에서 본 것 같다. 진짜 짐이 저게 다다.. 저게 .. 2024. 12. 26. 이전 1 다음